대전 중구의회 발언
이정수 의원 발언
위원 이것은 효문화마을관리원 직원 뿐만 아니라 중구청에서도 의회에서도 같이 손을 잡고 전국에 알려야 될 상황입니다. 그래서 본 위원도 저번에 한 번 말씀을 또 한 번 드렸지만은 전국에 의정연수도 이런 데서 한 번 와서 한 번 했으면 좋겠고 또 여기를 관광객이 꾸준하게 또 찾아올 수 있게끔 이런 여건이 되어야 되는데 본 위원이 2016년도에 경기도 가평도 그때 행정자치위원회 비교견학이에요, 일부러 본 위원이 거기를 선택을 했습니다. 거기도 갔다왔고 청도도 갔다왔어요.
갔다와서 거기 같이 따라 가신 공무원분들도 우리 뿌리공원에다가 이런 걸 해놨으면 참 좋겠습니다 그랬어요. 그래서 건의를 한 번 드렸습니다 건의를 전 청장님께 그랬더니 글쎄요, 본 저도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때 작게나마 만성교에다가 LED를 설치를 했어요. 그리고 그 나무에다가도 더 예산을 더 들여서 LED 빛 전구를 설치를 했습니다.
그러니 주민들이 얼마나 좋아하십니까? 예? 야간개장 하듯이 하면은 뭐 그 당시에는 무료지 정말 아쉬움이 참 많지만은 그나마 다행으로 생각을 해요.
그래서 하여간 우리 효문화마을관리원 우리 공무원 여러분! 하여간 고생 많습니다.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