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윤양수 의원 발언
위원 화요장터. 그래서 지난번에 그 조합장님하고 저, 본 위원하고 같이 대화를 나눈 것은 그 화요장터를 이제 우리 유천동 시장 안으로 끌고 들어와서 일주일에 한 번만이라도 사람들이 오고 갈 수 있도록. 그 앞에 있는 버드내아파트에 사시는 분들, 주민들이 유천동 시장을 방문할 수 있는 기회를 한번 만들었으면 좋겠다라고 하는 거고.
또 아니면 뭐 백종원 거리라든지 아니면 특정 상점을 만들어서, 도마동 시장에 가면 칼국수가 3,500원이더라고요? 그런데 거기에 칼국수만 파는 게 아니고 부침개도 만들고 또 수육도 만들어가지고 거기에서 오시는 분들이 칼국수 한 그릇 드시고 가시는 분들이 별로 없고 대개 오시면 칼국수 드시러 왔다가 수육 한 접시 드시는 경우도 있고요. 또 부침개 드시는 경우도 있어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우리가 좀 지원해 줄 수 있는 어떤 기반을 만들어줬으면 좋겠다. 그래서 상인회 사무실도 만들고 그 시설 아치형인가 그것도 이번에 뭐 돈을 많이 들여가지고 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 일단은 그것도 중요하지만 손님이 올 수 있는 모토를 만들어줬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이거에 대한 것은 어떻게 좀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