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윤양수 의원 발언
위원 문창동 시장이라든지 태평동 시장 같은 경우는 제가 이렇게 지역을 돌아다니다 보면 그래도 지역이 활성화 전통시장으로서의 어떤 기능이 잘되고 있는 지역이라고 생각하거든요. 이런 곳들은 좀 우리 구에서 행정적 뒷받침을 통해서 어떤 시장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좀 이제 활력을 불어넣어 줬으면 좋겠다. 그래서 아까 국장님에게 질의한 것처럼 조례가 필요하면 조례를 만들고 어떤 시설이 필요하면 시설을 해 줌으로 인해서 지역에 있는 상권이 활성화되는 일에 가장 행정이 뒷받침되어 줬으면 좋겠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말씀드린 것처럼 단체장의 재량범위가, 재량범위에 있지만 지방자치단체에서 미온적인 태도로 인해서 아직까지 규제받고 있는 사항들이 많이 있어요. 그래가지고 코로나19로 인해서 경기침체로 인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소상공인들이 많다 보니까 다양한 시도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본 위원이 지역구로 있는 유천동 시장 같은 경우는 시장이라고 할 것도 없을 만큼 그렇게 나약한 모습인데 지난번에서부터 제가 몇 번에 걸쳐서 시장 활성화를 연구, 검토 좀 해달라고 했는데 서로 안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제가 그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유천동 시장은 손님도 그 시장 안에 오는 사람이 50명도 안 된다 합니다, 50명도. 그러면 그 시장 활성화 방안을 좀 벤치마킹해서 특별한 상점을 몇 군데만 만들어가지고 할 수 있는 방안을 만들어보라고 지난번 구청장에 대해도 말씀드렸지만 그렇게 끝났고 지금도 말씀을 드렸는데도 그렇게 끝나가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부분을 위생과 과장님을 하든지 아니면 국장님이 새로 오셨으니까 시장 활성화 차원에서 좀 이런 방안을 좀 만들었으면 좋겠다. 이거는 어떻게 좀 할 수 있는 방안이 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