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서정식 의원 발언
그게 저희들이 잘 되는 데는 잘 되고 안 되는 데는 안 돼요, 모든 게 다 그렇지만 그래 뭐 아시겠지만 저도 감홍사과를 올해 첫 수확을 했는데 저는 실패를 봤습니다, 보니까 열과로 인한 실패를 봤는데 저들이 수매를 하는데 12,000원이에요, 청송은 17,000원입니다, 주스 만드는 게요, 그런 차이가 있었고 그다음에 품질이 작년 비해 떨어진다, 라는 얘기가 있어요, 물론 상품은 괜찮아요, 그분들 좀 존경스러운데 그건 소수란 말이에요, 전체적으로, 그리고 사과 사업에 있어서 우리가 일반 부사도 있어요, 제가 보니까 올해는 감홍은 열과가 유독 심했고 탄저도 그러는데 부사는 또 상관이 없더라고요, 똑같은 밭에다가 하더라도, 그런 게 있었고 그래 제가 봐서는 저희들이 수출도 좋고 다 좋은데 지금 동녹이라든지 이런 데 저들이 금액이 500만 원 거기에 대한 연구 기술을 하는데 보니까 세워진 게 동녹 경감 기술 개발 500만 원 그다음에 소봉지 활용 1,000만 원 서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