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진후진 의원 발언
음료를 개발도 안 했는데 음료 개발을 맞춰가지고 그 음료에 맞게끔 라인을 구축해야 되는 거지 예를 들어서 라인을 구축해 놓고 난 뒤에 탄산음료가 어떻게 나올는지 예를 들어서 만든 사람이, 개발한 사람이 우리 시민들, 국민들의 입에 맞는 음료를 만드는데 그 탄산 라인이 일괄적으로 똑같다면 문제가 없겠지만 예를 들어서 음료를 첨가하는 게 기계가 이거는 몇 미리 들어가고 하게 되면 센서가 다 있을 건데 이 음료가 만드는 사람들한테 거기에 대한 성분 분석하고 거기에 또 기계 만드는 사람하고 같이 협의해 가지고 설치하는 거 아닌가요. 이거 그냥 구축 라인을 탄산음료 라인 쭉 다 만들어 놓고 나중에 개발되면 만들 수 있어요, 난 조금 의문이 가네, 이 탄산음료는 좀 힘들어요, 만들기가, 전에 우리 하다가 신활력플러스 사업 70억 사업이 중단됐잖아요, 변경했잖아요, 사업이 안 돼가지고, 결국은 우리가 오미자 음료를 만든다고 하다가 문경대학에서도 해주고 또 서울의 S대 교수가 와서 하고 했는데도 오미자 음료에 대한 부분을 개발하질 못했어요, 음료수 하나 개발하기가 엄청 힘든데 이거 지금 현재 어디까지 그러면 추진됐어요, 지금 현재 올해 사업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