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진후진 의원 발언
그래요, 이거 우리가 또 예산까지 지원해 줬는데 내년에 운영비까지 지원하는데 한 번도 그럼 우리 과장님이 미팅을 안 했다 하면 조금 뭐 소통이 안 되는데... 알겠습니다. 아직까지 새로운 사람이 안 왔다는 건 모르겠는데...
오미자 K-FOOD 제가 잠깐 얘기할게요. 우리가 전에 19년도에 신활력 플러스 사업이라고 70억 공모 사업이 된 적이 있어요. 그 사업을 하다가 오미자 탄산음료 포카리 비슷하게 음료를 만들겠다고 정말 되도 안 하는 대기업에서도 못하는 부분을 하겠다고 국비 공모 사업 해가지고 그 당시 3개 시군이 돼가지고 사업을 했어요, 농정과에서.
그 중간에 사업을 쭉 해오다가 연구 용역비로 2억 날아가고 이거 만들었습니다, 하고 와서 맛보니까 우리 동네 아줌마들이 오미자청 만든 거하고 별 차이가 없어 돈 2억 날아갔어, 그게 교수들이 그렇게 해왔다고 자기가 연구했다 하면서 가져왔는 게 탄산으로 이렇게 바꾸는 이유를 내가 모르겠고 지금 거기에 탄산음료 신축 라인을 구축하는데 아까 과장님은 9억이라고 했는데 18억이에요, 18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