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이정수 의원 발언
위원 예, 이 전속작가제 지원사업이 이제 있었는데 그래서 이런 것을 이제 미술 젊은 작가들이 갤러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인데 참 아쉬웠습니다. 우리 중구에는 아직 그런 사업을 참여하지도 않고 그래서 이것을 이런 것을 좀 참여를 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그리고 또 이 축제를 하는 데에 굉장히 큰 도움이 되지요. 그렇지요?
예, 그래서 좀 이런 것을 우리 관계부서에서 이런 것을 할 때는 좀 여기도 들여다 보고 하면 큰 도움이 될 건데 좀 아쉬웠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첫 번째 하는 이게 행사잖아요? 이것을 우리 의회에서 긍정적으로 좀 볼 것인지 아니면은 미술주간이 9월 1일부터 시작이 되는 주간이 있으니까 좀 더 세밀하게 좀 계획을 짜고 해서 했으면 하는 이런 생각도 있어요, 지금.
그래서 한 번 이것을 잘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