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이정수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안타까운 참 일이, 안타까운 일인데요. 우리가 2025년도 예산을 심사하는데 대전 중구의회는 운영위원회, 행정자치위원회, 사회도시위원회 이렇게 나누어져 있어요. 그래서 저희들이 이제까지 기다린 것은, 상임위원회 예산 심사는 끝났지마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오늘부터 이제 심사를 시작합니다.
그래서 행정자치위원회에서는 삭감된 예산도 있고 또 원안가결을 한 것도 있고 사회도시위원회도 마찬가지입니다. 또 운영위원회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원안가결 된 예산 또 삭감된 예산을 예비심사에서 그렇게 됐지마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다시 한번 들여다보고 또 다루지 않았던 상임위원회 소속 위원들의 그런 문제가 좀 있기 때문에 좀 더 심도 있게 하려고, 오늘 내년도 예산을 좀 정말 심도 있게 다루려고 오늘부터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하는데 오늘 이 늦은 시간까지 기다린 보람이 하나도 없어요.
그렇지마는 우리 공무원들이 이제까지 기다려주고 그렇기 때문에, 자, 우리는 기다릴 만큼 기다렸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의 이런 어려움에 정말 얼마나 우리 의회에서 미안한지 모르겠습니다. 질의를 한번 시작하겠습니다.
간단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