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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서정식 의원 발언

289회 제2산업건설위원회2025-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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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아 참 이 조금... 오늘 유통축산과장님 같이 계시니까 원래 유통축산과에 제가 여쭤보려고 그랬는데 같이 이래 돼 있어 가지고 포장재가 거기에 대해서 조금 말씀을 제가 좀 드리겠습니다. 30쪽에 지금 포장재가 4건이 나왔잖아요, 약돌, 감홍, 과수 포장재 지원 사업, 과수 포장재 지원 그다음에 뒤쪽에 또 있어요. 32쪽에 보면 문경사과 포장재 지원 그래 5가지가 나와 있어요.

그런데 유통축산과에 보면 또 나와요, 새재아침 브랜드 사용 포장재 지원 또 팔영 정보화 마을 팔영사과 또 포장재 지원이 있고 경북 과수 통합 브랜드 데일리 지원이 있고 또 문경사과 브랜드 포장재 지원해 가지고 능금농협에 APC에 지원하는 게 이건 또 단가가 또 2,500원이고 다른 건 전부 다 2,000원이에요. 그래서 우리 국장님 계시고 한데 이거를 좀 통합을 해야 돼요. 왜냐하면 새재아침이 문경의 브랜드 아니에요, 그럼 거기다가 감홍 넣든지 밑에다가 약돌을 넣든지 큰 통합 브랜드 하나로 하면 이게 좋겠다, 이런 생각이 좀 들어요.

너무 문경을 알리는 데 물론 다 좋지만 그래도 통합된 브랜드 안에 그 밑에 뭐 감홍이나 약돌이나 이런 식으로 들어갔으면 좋겠다, 그래서 오늘 두 분 과장님 계시니까 의논 좀 하시고 국장님 그거 참고 좀 하셔 가지고 지금 제가 본 것만 해도 9가지인데 제가 또 모르는 게 또 있을 거 아니에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거는 아니다, 저희들이 물론 예산이지만 이 예산도 저들이 이렇게 좀 같이하면 더 효율적으로 사용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이 듭니다. 그거 참고 좀 부탁드리고요, 33쪽에 저희들이 원래 냉해가 있었어요, 냉해가 있었는데 저품위 사과 시장 격리 근데 이게 앞으로는 기후 변화에 따라서 농업에 대한 부분도 점점 열악할 거라 생각이 들어요. 사실 뭐 10월에 더울 줄 누가 알았습니까? 20일 동안, 그래 열과 생기고 그러다 보니까 탄저 오고 근데 저희들이 1,000원을 했는데 아, 10,000원이죠, 12,000원 올해 했죠.

출처 경북 문경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