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신성호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지금 벌써 25년도 기준해서 가공자협회에서는 원료 수급에 어려움을 호소했어요. 그래서 내년 예산에 또 유통축산과를 통해서 또 원료 수급에 킬로당 500원을 보조해 주는 사업까지 이르게 됐습니다. 이거는 이제 면적이라든지 오미자 수확량이 감소한 그런 결과거든요.
우리가 끝없이 계속 지원함에 있어도 이런 면적이라든지 생산량이 감소한 것은 우리 직원들도 다 잘 알고 있었지 않습니까? 예상된 그런 결과라고 봅니다. 감홍사과에 우리가 집중과 선택을 하다 보니까 그쪽으로 이렇게 옮겨가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러면 거기에 대한 어떤 그 차이만큼 우리가 머리를 맞대고 방법을 찾아내서 지원해 주지 않으면 저는 이제 오미자가 사양 사업으로 가지 않을까, 하는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 오늘 예산 봐도 그렇습니다. 이 정도의 어떤 예산으로 우리가 일을 하는데 물론 수동적으로 신청한 사람들만 대해서 지급하는 게 아니고 우리가 행정을 홍보하고 권고하고 해서 그런 농가를 유치하고 또 젊은 오미자 재배 농업인을 육성하고 이렇게 하는 것 저는 그게 농정과에서도 해야 될 일이라고 보는데 그 부분에서 좀 아쉽습니다.
전체적으로 우리 다 예산하시느라고 고생하셨는데요. 내년 통계에 또 제가 보겠지만 오미자가 올해를 계기로 해서 우리 과장님이 좀 더 심혈을 기울이셔서 재배 면적이라든지 수확량이 늘어날 수 있도록 그래 어떻게 여기에 좀 우리 직원들하고 매진해 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