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이정수 의원 발언
위원 이 예산을 좀 봤을 때 존경하는 위원님들이 많은 이 주민참여예산에 대해서 언급을 해 주셨습니다. 이 주민참여예산은 정말 주민들이 참여해서 현장을 파악하고 또 저녁에 이 보안등 같은 거는 야간에 봐야 되니까 야간에 좀 어두운 데, 우리 본 위원들도 그렇습니다. 이 보안등을 볼 때는 꼭 저녁에 본 위원 역시 한 바퀴 돌아요, 저녁에 야간에.
어디가, 낮에는 뭐 어디가 컴컴한지 알 수 없으니까. 그런 컴컴한 지역을 우리 관계부서에 얘기해서 “이쪽이 어두우니까 이쪽에 보안등 좀 설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즉시즉시 설치를 해 주세요. 그런데 지금 이것을 봤을 때는 전부 다 똑같아요, 일률적으로 LED 보안등 다.
예산도 문화1동 같은 경우는 2,000만 원, 유천2동 같은 경우는 5,000만 원, 유천1동은 2,200만 원, 중촌동 일원은 3,000만 원, 은행선화동 일원은 5,000만 원 이렇단 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