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박춘남 의원 발언
그리고 우리가 버스하고 택시하고 지금 지원금이 25년보다 훨씬 늘어났잖아요. 지난번에 우리가 무료화하면서 15억 정도 더 든다고 그러는데 보니까 15억이 아닙니다. 또 택시도 해줘야 되고 훨씬 더 많이 우리가 증액이 됐어요.
그래서 버스하고 택시하고 지원해 주는 금액을 일목요연하게 그 현황을 하나 해가지고 여러 가지 왜 종류가 많잖아요. 택시 같으면 뭐 콜비라든지 유류비라든지 뭐 카드비라든지 쭉 있는 거를 그 현황을 우리 위원님들한테 하나씩 다 좀 배부해 주시고 그다음에 불법 주차 있잖아요. 특히 코너 부분에 그런 데는 우리가 CCTV를 좀 설치하면 안 돼요.
모든 분들이 얘기를 하는데 왜냐하면 단속반이 지금 2명이 있는데 2명 가지고는 역부족이거든요. 그리고 그분들이 다니는 데만 주로 이렇게 다니더라고요, 골고루 다 못 다녀요, 두 분이 하루 종일, 얼마나 넓습니까? 그러니까 CCTV를 달아놓으면 뭐 시시비비를 할 것도 없고 제일 깔끔합니다.
사실은 그리고 코너 양쪽에 했을 때 또 사거리 같은 경우 오른쪽으로 우회전 할래도 안 보여요, 오는 차가, 왼쪽도 좌회전하려고 그래도 차가 안 보입니다. 그래서 주차선도 우리가 될 수 있는 것도 이왕이면 코너 쪽 까지는 좀 빼주시고 기존에 돼 있는 것들 중에 좀 빼주시고 그다음에 CCTV를 1대에 얼마 하는지 좀 확대해 주시기를 저는 이런 거는 정말로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우리가 다른 데에 좀 덜 쓰더라도 그거 해주시고 우리 위원님들이 질의한 것 중에 또 주차장 부족 정말로 우리 1동, 3동 그쪽에 구 도심 지역에는 필요한 곳이 너무 많아요.
근데 이제 토지나 건물주들한테 얘기를 하면 그거를 해주는 건 좋은데 또 세제 혜택 받는 것도 좋은데 안 팔린다는 거예요, 주차장으로 해놓으니까, 물어보는 사람도 없고 그런 면이 또 있다고 하던데 그거는 좀 과장님이나 행정 쪽에서 그분들을 잘 설득하면 이해도가 좀 되면 더 절실하게 좀 협조를 해주실 것 같은데 그런 게 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