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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진후진 의원 발언

289회 제4총무위원회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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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러면 안 해도 될 거 같습니다, 왜? 15억을 들여 가지고 예를 들어서 그쪽에는 진주에는 지금 현재 거의 촬영하고 이후에 방송 해가지고 일전에 아마 시정에 관한 보고 때 우리 김영숙 위원님께서 방송 1.5%, 2% 시청률 그런데다가 거기는 카페를 옛날 학교를 뭐 이렇게 해서 카페를 만들었는데 우리가 이런 데를 카페를 만들면 가은역에 카페도 있고 아자개장터도 있고 하는데 민간업자들 걸 너무 침범해, 관에서... 이런 큰돈 들여 가지고 방송 두 번 촬영하는 데 있어 가지고 너무 낭비성, 필요가 없는 왜?

서울역 하나만 해도 우리는 그 상징성이 있는데, 거기다가 왜 또 이걸 하냐 이거지요. 예를 들어서 다른데 장소에서 뭔가가 차라리 이쪽에 영순, 산양, 산북에, 동로에 뭔가가 촬영지로 뭘 만드는 거 같으면은 내가 ‘아, 이쪽에는 원체 많으니깐, 동서 조금이라도 개발하는 차원에서 여기에 뭔가를 한 개 세트장이라도 만들어 놓으면 좋겠다.’ 그런 저건데 이런 부분들은 좀 안타까움이 많습니다 이거 우리 과장님이나 우리 팀장님들 직원들조차 그 사람들 SBS 방송국의 얘기만 듣고는 한 번도 가보지도 안 하고 이거 두 번 촬영했어요, 두 번... 내가 알기로는 들은 바로는, 진주하고 다른데 한 군데 그리고 지금 방송촬영 안 해요.

지금 방송촬영도 안 한다, 이거를 주기적으로 계속 방송 해가지고 시청률이 높아가지고 이걸로 인해서 관광객이 뭐 만 명이 왔다, 몇천 명이 왔다 뭔가가 뭐 시너지 효과가 있어야 되는데 이거 없는 걸로 SBS 방송국 애들만 얘기 듣고 이걸 과장님이 받아준다, 이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 하여튼 네, 알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버추얼스튜디오 지원사업이 10억이 있어요, 우리가 7억이 있습니다, 이거 운영비죠?

출처 경북 문경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