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육상래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게 이제 단기에 끝나는 사업 같은 경우에는 좀 덜한데 연차사업 같은 경우에 이게 아무래도 매년 그 물가 상승률을 비교를 해서 이게 원가계산을 할 것 아니겠어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게 우리가 보면은 갑자기 그냥 1~2년 사이에 사업비가 배 이상 늘어나는 경우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런 경우에는 너무 이 원가계산을 제대로 못 한 것 아닌가, 사업비 추계를.
그러다 보면 예산은 생각지도 않았던 예산이 그쪽으로 왕창 들어가고 하니까 결국은 다른 사업을 또 못 하게 되는 경우가 있고 예를 들면 우리 지금 제1 저쪽 별관 이번에 창호 교체공사 같은 경우에도 사업비가 갑자기 몇억이 늘어나지 않았습니까? 처음부터 제대로 계산을 못 하다, 사업비 추계를 못 하다 보니까? 그런 경우가 자꾸 늘어나지 않습니까?
요즘 같은 경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