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고상범 의원 발언
위원 그렇지요, 452명은 75% 정도가 630명의 문경대학교 학생 중에 간호학과가 452명이거든요, 75% 정도 차지하거든요. 문경대학교 살려고 하면 숭실대 합병이 아니라 차라리 문경대 이름을 간판을 바꿔서 문경간호전문대로 바꾸든지 그래서 우리가 필요한 시설을 지원해서 간호와 관련돼있는 학생들이 여기에 많이 와서 자리잡을 수 있게 하는 게 더 우리가 빨리 가고 문경대를 살릴 수 있는 길이 아닌가, 그런 좀 조심스러운 생각도 들고 맹 집행부에서는 공무원들은 어쩔 수 없이 맹 해야되는 부분이고 저희들도 또 3년 반 동안 지켜본 결과 팀장님은 올해 3월부터 지켜봤지만 우리는 아까 얘기했던 22년 7월부터 계속 지켜봤거든요, 너무 진전이 없어요, 너무 이거는 희망도 없어요, 너무 답도 없어요, 너무 무의미한 것에 너무 담당팀에서 공무원들이 진행되는 거 보고 좀 답답함을 토로하고 오늘 설명 과정에서 3년 반 동안 뭔가가 진척 과정, 우리가 봤을 때도 ‘야, 희망적이다, 야 이제는 뭐 조금 되는 거 같다’ 이런 어떤 약간의 어떤 결과를 보고 받았으면 본 위원은 그렇게 얘기하잖아요. 3년 반 지났는데 이제 11명 협의체 구성했어요, 아 이런 식으로 가면 20년, 30년 해도 안 돼요.
하여튼 뭐 집행부에서는 어쩔 수 없이 이 부분을 갖다가 계속 진행해야 되겠지만 언제까지인지 모르겠지만 본 위원이 본 지금까지 3년 반 동안에 숭실대 문경대는 너무 답보상태고 앞으로도 계속 답보상태가 되지 않나 이런 좀 조심스러운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