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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264회 제3행정자치위원회2025-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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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에 영주에 효문화진흥원이 이제 개원을 했습니다, 지난해에. 거기도 효문화 메카로 발돋움 시키겠다고 시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지금 홍보를 하고 있어요. 그러면은 저희가 이제 뒤로 뒤처질 수 있다라는 뭐 위기의식도 좀 가지셔야 될 부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그 하나 아쉬운 부분은 효문화뿌리축제에 주제전시관이 없어요. 그 메인주제가 효와 족보를 이야기 하는데 그 주제전시관이 전혀 없다라는 것에 대한 고민을 좀 한 번 해보셔야 될 것 같아요. 뭐 현대적으로 뭐 효를 재해석 한다든가 아니면은 그 효의 기원, 또 뭐 위인들의 효이야기라든가 이런 것 해서 그런 콘텐츠들이 같이 축제장에 어우러져 있어야 어떤 그 본래의 우리가 갖추고 있는 이 자산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상기시켜 주고 이 행사가 끝난 이후에 이것을 이제 관광 상품화 할 수 있는 부분도 있거든요, 분명히.

그게 소위 말하는 교육과 관광을 결합한 런케이션이라는 지금은 워케이션 이후에 비슷한 개념으로 런케이션이라고 나오거든요, 교육과 관광을 함께 하는 상품. 거기로서 여기가 충분한 입지요건을 가지고 있다. 다만 우리가 좀 놓치는 부분이 있고 그 다음에 이 주변 확장성에 있어서도 지금 저희들 무수천하마을이 그 테마마을로 해서 이제 으뜸상을 이번에 받으신 걸로 알고 있어요, 농촌테마마을로 해서.

그 부분까지 확장할 수 있는 부분도 좀 고민을 해야 되지 않을까 이렇게 싶거든요. 왜냐하면은 비슷, 그 거기에 이제 체험학습을 또 할 수 있는 그런 여건이 갖춰져 있으니까 같이 이렇게 연계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도 조금 고민을 해주십사 하는 당부를 좀 드리겠습니다.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