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그런데 이제 이 사전프로그램을 이제 한 2년 정도 추진을 했었지요? 첫 해에 복싱 하고 둘레길 걷기 그 다음에 지난해에 이제 그 북페스티벌 그런데 이제 쭉 보면은 이게 지금 이 뿌리축제를 흥행시키기 위해서 이제 그게 제1 목적이잖아요? 사전프로그램이?
그런데 제가 볼 때는 이 주제 하고 거의 동떨어진 행사들을 주로 지금 기획을 하시더라고요, 보면은. 시기적으로도 좀 문제가 있고 이게 뿌리축제 사전프로그램이라고는 하지만 그냥 일단 그냥 개별행사 같아요, 동떨어진 행사. 올해도 이제 기획을 하고 계실 건데 좀 더 그 내실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방향을 잡아 주시고 효문화뿌리축제에서 좀 아쉬운 부분은 그거예요.
저희들이 뿌리공원이라는 이 시설, 족보박물관이라는 시설을 가지고 있는데 저희들이 하는 이 효뿌리 이것은 인문학적 콘텐츠거든요. 그러면은 그것을 관광 상품화 할 수 있는 어떤 뭐 기획이라든가 그러한 아이디어들이 좀 도출이 되어야 되는데 지금 전혀 그게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지금 뭐 십몇 년째 이어져 오고 있는데 계속 그것을 지적을 하거든요.
그런데 이 전에는 없었는데 지금 수원에 그 정조대왕 능행차 하시는 것 봤지요? 그것도 효를 테마로 하고 있는 것 아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