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진후진 의원 발언
위원 예, 단장님! 설명 잘 들었고요. 우리가 지금 예산을 이렇게 내년 예산도 세워주지만 명시이월 되는 것도 많을뿐더러 사업을 이렇게 하지도 안 하는, 하지도 않은 이런 축제사업 이런 걸 해가지고 저는 본 위원이 생각했을 때는 의미가 없다고 봅니다.
그때 가서 9월달 하는 것 같으면 아직 기회도 많고 9월 가서 그때의 상황에 맞게끔, 지금 우리가 처음에 아자개 오픈할 때 이거를 난 사용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전혀 하지도 않았고 그거 말고도 아자개 우리가 얼마만큼 연예인들 불러서 지금 홍보를 하고 했는데 유튜브 처음에 아자개 백종원 밑에 있는 그 뚱뚱한 친구가 뭐 실장인지 모르지만 100만 뭐 오도록 만들겠다고 우리한테 호언장담했어요. 그때 예산보다도 더 많은 ‘한번 보시라’ 하면서 결국은 지는 사표 쓰고 가대... 말을 해가지고 책임을 못 지는지...
그래서 금방 우리 황재용 위원님도 얘기했지만 이런 일부분 해가지고 분명히 축제해봐야 뭐 연예인들 불러 가지고 노래 부르는 것밖에 없을 거 같은데 축제도 우리가 지금 오미자, 사과 뭐 사실 오미자도 5억이 안 됩니다, 2박 3일 하는데도, 우리 그나마 농산물 저걸 하는데 이거 그냥 단순 시장 알리는데 해가지고 예를 들어서 그 많은 유튜버들이 와서 한번 옳게 해주지도 안 하고 그 사람들이 그만큼 우리 문경의 아자개장터가 예산 못지않게 홍보가 되려고 하면 그 사람들이 지금 유튜브에 계속 아자개가 나와야 돼, 예를 들어서... 그런데 그 부분이 지금 현재 유튜브 그렇게 홍보를 해주는 사람이 저는 뭐 없는 거 같아요. 없는 거 같은데 한번 생각하는 게 아니고 이거는 다시 한번 생각해야 될 부분, 지금 우리가 예산을 그 당시에 세워줬던 부분은 그때 오픈을 함과 동시에 뭔가를 좀 멋있게 하겠다고 우리 아자개를 뭐 전국에 알리겠다고 해서 우리가 그때 예산을 흔쾌히 적지 않은 예산을 했는데 이거는 다시 한번 고려하시고, 하게 된다고 하면 내년에 별도로 9월에 하는 거 같으면 그때 가서 계획을 맞춰가지고 1주년 행사를 한다고 하면 그때 한번 맞추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