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이게 위원회가 얼마 만큼 자주 매일 열려서 상시기구로 운영이 되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이 비용에 대해서 조금 의구심이 조금 있어요. 그 부분도 좀 한 번 봐야 될 것 같고 홍보 광고료 같은 경우도 이게 두 번인가 세 번 이제 올라와서 물론 부결이 됐는데 올라올 때마다 보면은 이 광고료 하는 매체, 또 이용 수량이 자꾸 변동이 돼요. 시내버스 상단 노출도 120대에서 갑자기 10대로 쑥 줄어버렸어요.
물론 1차 추경 때에 심의는 안 했지만 그때 설명자료면은 시내버스 상단 광고판 활용이 관내 운영 중인 시내버스 120대였는데 지금 보면은 관내 운영 중인 시내버스 10대로 줄어버렸어요. 지하철 역사 기둥도 그때는 10개소로 했어요, 그런데 이번에는 5개소만 올라왔고. 전동차 같은 경우도 그때 16대 대상이었거든요, 지금은 18대로 2대가 늘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광고료는 광고료 총액은 3,000만 원으로 똑같아요. 그러니까 이게 단가의 변동인 건지 아니면 매체랑 협의 조절을 좀 디테일하게 안 하신 건지 왜냐하면은 불과 두 달 사이에 이렇게 수가 많이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광고 총 비용은 똑같다 이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