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진후진 의원 발언
위원 예, 우리 남기호 의원님 조례 개정을 정말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우리 저희들 문경에 신생아가 태어나는 부분이 많이 줄었습니다. 작년에는 그래도 183명이란 신생아가 태어나 가지고 그래도 그것도 우리 문경으로 봐서는 뭐 상당히 축하할 일이라고 생각하고 올해도 그 정도라도 태어나면 다행인데 어떻게 될는지 모르겠어요.
우리가 사실은 산모들한테 산후조리원을 우리가 추진하려 하다가 이 사업을 사실은 못 했습니다. 여러 장소라든가 벽에 부딪혀 가지고 그걸 못해서 우리 산모들한테 때로는 죄송하다기보다는 미안하기도 하고 그런 부분을 만들어 드리려고 했었는데 미처 모든 사업 여건이 안 맞아서 못 한 부분이 우리 남기호 의원님의 조례개정으로 인해 가지고 출산 산모 산후조리비 150만 원으로 확대하는 부분이 그나마 충분히 산후조리에 대한 부분이 부담이 덜 하지 않았나, 그분들에게 큰 도움이라고 생각하는데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우리 남 의원님께서 그러면 지금 우리가 조례를 만드는데 혹시 아마 궁금해하실 겁니다.
아마 이 유튜브 방송을 보고 있는 우리 산모들께서는 1월, 2월에 출산하는 산모들은 대상이 됩니까, 안 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