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육상래 의원 발언
위원 이게 벌써 5년, 6년째 지금 접어들고 있는데 이렇게 되면 사업비는 이제 또 모든 행정절차라든가 보상은 끝났다고 하지만은 결국은 이제 건축을 하고 토목공사를 해야 되는데 지금은 그때 당시보다는 건축비라든가 토목공사비라든가 인건비가 배 이상 이제 올랐지 않습니까? 그렇다고 보면은 이제 공사비를 추가로 또 확보해야 될 그런 상황이 지금 되는데 이제 갈수록 물가상승률은 자꾸 높아지고 이게 어려운 상황이 자꾸 되는 것 같은데 이게 과연 뿌리공원2단지가 제대로 조성이 될 건가는 우려를 안 할 수가 없거든요. 더군다나 이제 단체장이 두 번씩이나 또 바뀌고 하다 보니까 거기에 처음에 사업을 추진했던 단체장의 의지보다는 지금 새로운 단체장은 이걸 꼭 해야겠다라는 뭐 뚜렷한 의지가 있는 것 같지도 않고 그런다고 또 사업을 하다가 말고 또 중단할 수는 없는 거고 이제 이게 이럴 수도 없고 저럴 수도 없고 뭐 그러다 보니까 자꾸 사업이 진척이 자꾸 늦어지는 것 아닌가 이런 우려를 안 할 수가 없거든요.
그런데 이것을 빨리 좀 진행을 해서 착공이라도 좀 하고 뭔가 좀 목표를 가지고 얼른 해야겠다는 의지가 있어야 될 것 같은데 그런 게 안 보인다는 느낌이 자꾸 들거든요, 우리 의회 입장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