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예, 이게 여러 데이터에서 시에서도 나왔지만 이 원도심이라는 특징의 한계가 어디에 있냐면은 도시 인프라거든요. 그런데 도시 인프라 개념에는 이 자치구 자체의 노력보다는 광역적 의미의 사업들이 상당히 추진이 되어야 된다. 그러면 교통, 도시계획, 환경 이런 부분이 저희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데에 한계가 있어요.
그래서 본 위원이 제안드린 것은 이 관광이라는 콘텐츠를 가지고 우리가 먼저 좀 해보고 나서의 부가적으로 이 광역적으로 해결해야 될 문제에 대해서 한 번 용역을 추진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느냐, 그러니까 단계적으로 좀 갔으면 좋겠다. 유사한 결과가 나올 게 뻔한 이 용역을 그렇게 단기적으로 두 건씩이나 이렇게 해야 되느냐라는 데에 조금 의구심이 든다 이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이 앞전에 이제 여러 위원님들께서 말씀해 주신 정책연구 시간선택임기제 관련돼서 이제 운영 방안이 월 1회 이슈 진단 리포터 작성, 사업부서 현안사항 및 이슈 발생 시 협업 지원, 외부용역 발주 시 분야별 연구원 검토 지원, 가급적 자체 연구용역 추진, 찾아가는 구정운영단, 동 권역별 책임 지정, 밀도 있는 지역 실태 및 현안 파악 플러스 생활밀착형 연구과제 발굴 이렇게 제시를 해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