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위원 자, 그렇다면은 집행부에서도 이 스마트패드를 구입해서 뭐 종이 없는 회의 시스템이라든가 이런 거에 대해서 필요성 때문에 아마 이거 구입을 해서 아마 추진을 했던 적이 있어요, 한 1~2년 사이에. 그리고 타 지자체라든가 타 의회에서도 또 이 문제들이 여러 지자체에서 도입을 했어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혹시 검토는 안 해 보셨어요?
지금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우리가 이거를 그냥 구매를 해서 의원님들한테 드리고 의원님들이 이제 자체적으로 운영을 해야 되는데 이거를 활용을 하기 위해서는 이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한번 고민을 했어야 되지 않겠느냐. 재정을 투입해서 그냥 의원님들한테 샀으니까 그냥 하나씩 드리는 게 아니라 이 스마트패드를 통해서 지금 의회에서는 이 스마트패드를 구입을 해서 의원님께 드리면서 어떤 어떤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가 이거를 통해서 이렇게 하겠다라는 로드맵이 있냐라는 거죠.
그리고 타 지자체에서는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혹시 검토를 하신 바가 있는지. 왜냐하면은 이 활용도에 대한, 이게 비용이 많고 적음이 아니고 이거를 우리가 구매했을 때 이거를 어떻게 의정활동에 활용할 것이냐 대한, 활용할 것이냐에 대한 활용도에 대한 평가가 좀 있어서 최종적으로 구매 결정을 내리고 예산을 상정을 했어야 되는 거 아닌가라는 부분에 대해서 제가 질문을 드리는 거거든요. 어떻게 활용을 할 것이고, 의회는 어떻게 활용할 것이고 의원님들은 또 어떻게 활용을 할 것이고.
이 부분에 대해서 검토를 하신 바가 있느냐라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