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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육상래 의원 발언

267회 제5행정자치위원회2025-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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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리고 산토끼가 지금 보문산에 산토끼가 한 마리도 눈에 안 보입니다, 다람쥐 같은 것도. 왜? 얘들이 산토끼 새끼 낳으면 다 주워 먹어요 고양이가.

거기에다가 일부에서는 막 밥을 주고 다니고 있어요, 밥을 아침마다 보문산이고 대전천이고 다니면은 뭐 박스라든가 아니면은 스티로폼으로 집까지 지어주고서 그렇게들 말리고 주민들이 해서는 안 된다고 그렇게 주의를 주는데도 불구하고 이분들을 막을 방법이 없어요, 이분들을. 그러니까 아주 일 삼아서 아침에 매일 다니는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주머니를 들고서. 이런 것을 대전천이나 보문산 일대 같은 데에 좀 주의사항이라든가 경고판을 좀 붙여서 절대 먹이를 주면 안 된다는, 서울시내 같은 데에는 비둘기에다가 밥을 줘도 지금은 먹이 줘도 비둘기 먹이 주면 100만 원씩 과태료 물리지 않습니까?

이게 그러면 우리가 홍보할 수 있는 그 표지판 같은 것을 좀 같이 붙이고 우리 지금 우리 구정소식지에 나가는 것 있지 않습니까? 구정소식지에다가도 고양이 먹이 주기 해서는 안 된다라는 그런 홍보도 좀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지금. 왜 그러냐면은 그 보문산에 그 많던 산토끼, 다람쥐가 지금 다 없어졌습니다, 지금.

눈에 볼 수가 없어요, 산토끼를 아예. 이것은 뭐냐, 대전천도 마찬가지고 이 고양이들이 가서 뭐 다 잡아먹어요, 남는 게 없어요. 그 새도 그렇게 청둥오리도 많고 했었는데 얘들이 오리 새끼들 낳아놓으면 다 잡아먹어요, 밤에 다니면서.

우리가 눈으로 실제 볼 수 있는 것 아닙니까? 이것은? 그런데 이게 지금 길고양이 중성화 수술비 지원을 이렇게 하는데도 실제 개체수도 줄지 않고 우리가 몇 마리를 중성화를 시켰는지 실질적으로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없지 않습니까?

그분들이 제출한 자료 외에는? 이게 뭔가는 저 확인할 수 있는 그것을 증빙할 수 있는 그것을 좀 만들어야 되지 않겠어요? 대책을 좀 세워서?

이걸 우리가 눈으로 어떻게 알고 확인합니까? 이게 1년 동안에 373두를 중성화를 시킨다고 하면은 이 개체수가 더 이상 늘어나지 않아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계속 늘어나지 않습니까? 지금 이게?

그러니까 이것에 대한 증빙할 수 있는 이분들이 실제 중성화 수술을 했는지 물론 뭐 행정을 불신해서는 안 되겠지요, 신뢰를 물론 해야지. 하지만은 현재 눈으로 보이는 것은 개체수가 줄지 않고 있으니까 뭔가 좀 대책이 필요하지 않나 이런 생각에서 주문을 드리는 거니까 일단 그것을 좀 확인할 수 있는 그런 저기 뭐 제도를 좀 보완을 될 것 같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국장님?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