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지역경제 활성화 측면에서도 이 왜냐하면은 저희들 매일 자랑하는 전통시장이나 이런 데 부분들이 이 뿌리축제 하고는 결합이 전혀 안 돼요, 상권들이. 그 부분도 좀 고민을 해주셨으면 좋겠다라는 거예요. 시장 내에도 맛집들이 있고 그 부분들이 홍보할 수 있는 부분들이 충분히 있거든요.
축제를 와서 다른 곳을 가야 되는데 갈 수가 없어요. 그런 부분도 홍보를 좀 해야 되고 0시축제에도 이전에도 말씀을 한 번 드렸지만 잠들지 않는 축제라고 하는데 0시축제도 잠드는 시간이 있어요. 아침부터 저녁 5시까지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지가 않아요.
전남에 가면 아침 8시에 타면은 6시에 원점으로 회귀시켜 주는 버스가 있어요. 그 버스를 타면은 관광명소 일곱 군데인가 여덟 군데를 찍어줘요. 거기에 내려주고 자기들이 놀고 싶을 때 놀고 구경하고 싶을 때 구경하고 밥 먹고 싶으면 밥 먹고 이렇게 해요, 전혀 터치 없이.
그냥 버스만 운행을 해요. 뭐 그런 것도 한 번 같이 고민하면서 뿌리축제의 홍보도 같이 생각을 해보는 그렇게 좀 진행을 좀 당부를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