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위원 그 실습도 1회에 그치는 게 아니라 여러 차례를 거쳐서 이 능력을 사용, 활용 능력을 좀 배가시키는 그런 부분으로 갔어야 되는데 너무 단편적으로 그냥 이거를 잡으신 거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지금 서비스 이용에 대한 거는 200명을 잡으셨는데 저희들이 200명이 들어가서 3회 교육받을 수 있는 장소라든가 그 실습, 그러니까 컴퓨터가 있는 교육장이 있느냐. 여기에도 본 위원은 의구심이 들어요.
그러니까 이 교육받지 않은 사람들운 그냥 쓰는 거고, 신청자를 받는다고 그랬는데 지금 이용료에는 200명으로 산출하셨단 말이죠. 그런데 이게 이론으로 되는 게 아니거든요, 이거는. 컴퓨터가 있어야 되는 거지.
그 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좀 아쉬운 부분이 있는데 추후라도 이거 보강을 좀 하시든가 좀 교육을 지침 마련 그다음에 교육에 대한 단계별 교육에 대한 커리큘럼도 정확히 이렇게 좀 만들어주셨으면 하는 당부를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