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위원 그다음에 뭐 기저귀라든가 이런 조호물품들도 이게 축소가 됐는데 드리다가 안 드릴 수 없는 상황이고. 그렇다면 이 3월에 1차 추경에 어느 정도 이 내용들을 좀 담은 다음에 6월 2차 추경 정도에서는 저희들 구비를 투입해서라도 이 사업이 좀 정상적으로, 예년에 비해서 뭐 조호물품이라든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증액을 저희 자체 재원으로라도 증액을 해서 편성을 했어야 되지 않나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그런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 조금 저희들이 어찌 보면 이런 거를 위해서 이제 추경이라는 이거를 지금 하고 있는데 불구하고 다른, 뭐 저희들 입장에서 봤을 때, 의회의 입장에서 봤을 때는 굳이 잔액 발생이 많은 사업에 대해서는 추경을 반영을 했음에도, 했어요.
그런데 이렇게 사업비가 대폭 축소가 돼서 사업을 축소해야 되는 상황이고 현재 처해 있는 상황은 축소를 했을 때 구민들이 혜택을 조금 덜 받게 되는 이런 상황이 됐을 때는 여기는 이제 정말로 여기다 증액을 했어야 되는데 그렇게 안 하신 게 좀 안타깝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