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그런데 아까 말씀하신 중간지원조직을 얘기를 하셨는데요 저희들이 이 9년 동안 이 추진하면서 이 사업을요 방향성을 전혀 못 잡았기 때문에요 마을의 문제를 문제 인식부터 해결까지 주민이 참여한다고 했는데 2025년도에 선정된 8개 사업들을 볼까요? 텃밭 운영으로 배추, 감자 저소득층 지원, 마을정원 가꾸기, 마을지도 제작, 마을신문 제작, 마을 모습을 담은 자료 수집, 육아정보 공유, 주민 재능 기부를 통한 도자기 화분 공예 체험활동, 타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지역명소 소개하는 마을투어 과연 이게 이 동에 있는 마을에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는 거냐라는 거지요. 하물며 마을정원 가꾸기, 환경교육 이게 단체명이 지구를 지키는 마을인데 지난해에는 태평2동에서 하셨다가 이번에는 태평1동으로 오셨어요, 또.
이 사업 내용을 제대로 이 정책 목표에 부합되는 걸로 선정을 해야 되는데 이게 다 1년 하고 끝나는 거예요. 도자기 체험 여러 자생단체들에서 매년 하는 사업들이고 텃밭 갖고서 저소득층 지원은 수없이 합니다, 복지만두레 뭐 여기저기 단체에서. 그러니까 이 사업들이 지속 가능 하느냐?
지속 가능하지 않아요, 다 단발성이지. 그러니까 다음 단계로 이어질 수가 없는 거예요. 그리고 이게 마을투어 같은 경우도 저쪽 로컬투어 우리가 지금 문화체육과에서 하고 있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에 들어와 있어요. 그런데 여기는 처음 신청했어요, 올해. 그런데 가꾸자로 가 있어요, 자립형으로.
이게 어떤 단계적 성장이 아니라 이 지원해 주는 금액으로 갖다가 이 신청한 단체를 나누어 버리는 거예요, 이게 구에서. 계속 그렇게 관행적으로 해왔고 이게 어떤 뭐 중간지원조직이 없어서 지원센터가 없어서 이 사업이 이렇게 온 게 아니라 이게 대전시의 모든 공통적인 문제입니다, 이 중구만의 문제는 아니고요. 지원센터가 중요한 게 아니라 저희들이 선발을 할 때 정책 목표에 부합되지 않으면은 안 뽑아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지난해에는 19개 단체 해가지고 13개 했다가 이번에 2,000으로 줄으니까 15개 단체가 신청했는데 8개 단체를 이제 선정을 하신 거예요. 지난해에 했던 것은 찐중구인가 함께 만드는 우리 마을 이것 하나 있어요. 그런데 작년에 해보자 해서 아까 찐중구 말씀하셨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