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다 개방을 했는데 기존에 있던 동장님들은 신청도 안 하시고 교육 저 전주에 가서 교육 받고 있는 여섯 분이 그냥 딱 신청을 하시고 2개 동인데 세 분, 세 분 딱 그렇게 나누어서 신청하시고. 제가 볼 때는요 이것에 일등공신들이 누구냐면요 최순덕 동장님, 유재경 동장님, 송정아 동장님이에요. 이분들은 표창 상신을 하거나 아니면은 근무평정을 1등을 주셔야 돼요, 구청장님이 말한 이 동장 추천제를 잘 이해하고 설득을 했다고 이분들한테.
예? 그리고 두 번째는 누구냐? 박인혁 동장님, 민순희 동장님, 김상균 동장님, 박선아 과장님.
과연 자발적으로 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간에 교육 기간 중에 이것 신청하시고 그 동에 가서 어쨌든 자기 시간 투자해서 업무시간에 투자해 가지고 그 동 자료 현황 파악하고 그렇게 발표해서 이게 선거가요 저희들도 선출직으로 오지만 기대를 안 한다고 해도요 100표로 지나 1표로 지나 되게 기분 나쁘고 자존심 상합니다. 뭐가 내가 잘못한 게 있나, 내가 뭐 모자란가 이 생각들을 해요. 그런데 이분들을 또 다 다른 동으로 또 다 배치를 하셨어요.
하물며 문창동은 동장 추천제 신청했다가 떨어트렸는데 거기 동장을 교체해서 다른 동으로 보내셨어요, 동장님을 또. 이 과정을 보면은 되게 이게 작위적이고 뭔가 보이지 않는 손에 의해서 포장은 그럴싸 하게 돼 있는데 거기에서 다 움직이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어요, 그리고 눈에 다 보여요. 왜냐하면은 저희들 동에 가면 다 만나거든요.
누가 와서 어떤 얘기를 하고 가고 어떻게 설득했는지 주민들을 만나면 다 얘기를 해주시거든요. 이런 일이 터졌을 때 제일 먼저 상의하는 게 저희들이에요. 저희들한테 전화 오고 저희들한테 물어보고 이게 진짜냐, 가짜냐 이렇게 물어보시거든요.
그리고 두 번째 우리 류수열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도 보시면은 86페이지에 마을의 문제 인식부터 해결까지 주민이 참여하는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 아까 답변하실 때 중간지원조직에 문제가 좀 있어서 이 부분이 되면은 좀 잘 되실 수 있겠다 이게 기초형에서 실행형으로, 실행형에서 자립형으로, 그 다음에 이제 독립을 하는 거거든요, 기업이나 협동조합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