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이게 이제 뭐 노후화돼서 그런 사고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 이렇게 봤다면은 너무 부주의하고 방만한 것이고 이것을 그런 사고 발생의 이유로 인해서 이 부품 교체를 해서 추경에 담았다고 한다면은 이 사고를 감추기 위한 방편이었거든요. 심의, 예산 할 때 그 사유를 정확히 밝혀줬으면은 좋지 않았을까라는 생각도 해요. 그래서 그 부분은 이제 뭐 오신 지 얼마 안 됐으니까 그 부분은 한 번 더 한 번 잘 챙겨봐 주시고 이 계속 이제 뭐 효문화뿌리축제다 뭐다 해서 이제 이 아마 사람들이 이제 늘을 건데 하반기에 가을 시즌 되고 하면은 할 때 이제 지금 있는 현재 환경 내에서 지금 시설 개선은 이루어질 수 없는 상황이니 그 안에서 이런 안전사고 등에 대해서는 특별히 많이 좀 신경을 써주셨으면 좋겠다, 왜냐하면은 여기도 이제 조리원분들이 상당히 이제 육체노동이 심하다 보니까 이제 교체되는 빈도수도 있고 저희들 여기 구내식당에서도 보면은 좀 이제 그런 여러 가지 질환으로 인해서 이제 휴식을 하시는 분들이 계시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한 번 좀 세심하게 잘 챙겨주셨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