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윤양수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본 위원이 지적하는 것은 이 사업을 내실 있게 사업을 운영해서 정말 예산이, 지금 이제 복지라고 하는 것도 요양으로 들어가더라고요. 지금 사회복지 하시는 분들이 복지라고 하는 말을 쓰지 않고 요양으로 쓰려고 하는 그런, 지난번에 토론회에서도 그런 얘기가 나온 것으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그래서 65세 이상 노인분들을 어떻게 하면 이제 이 사람들을 마음을 잘 평화롭게 어떤 안정 있게 이렇게 갈 것인가라고 하는 것을 이제 우리 이제 요양을 잘해야 되겠다라고 하는 토론회에서 얘기한 것이 있었는데, 아쉬운 점이 있다면 사업을 신청하고자 하는 부분들은 신청을 못 하는 건지 아니면 그거에 대한 대안이 무엇인지를 본 위원이 궁금해서 우리 존경하는 소장님에게 질의하고 싶습니다.
이거에 대한 부분이 왜 그런 것이 나왔는지. 얼마나 노력했는지. 우리 관내에 서비스 대상자들은 얼마나 있는지, 파악은 했는지.
그것을 좀 질의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