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자, 부여를 벤치마킹 하는 것은 좋은데 부여가 초창기에 이 입·출금 수수료와 관련돼서도 문제가 그거예요. 부여는 정책발행 비중이 컸단 말이지요. 초창기에 몇 대 몇인지 아세요?
부여? 한 번 그것 체크해 보셨어요? 정책발행과 일반 그 충전하는 비용 비율?
여기는 정책발행으로 시작을 했지 않습니까? 처음에 6대4 비율이었어요. 그러면 저희는 정책발행 하고 비율이 얼마나 돼요? 100% 일반충전이잖아요?
그럼 이 수수료가 뻔히 더 많이 나갈 거라고 충분히 얘기를 했을 것 아니에요. 부여군이 있는 40, 60%의 일반충전인들이 전부 다 30만 원, 50만 원씩 한 번에 충전하지는 않았을 것 아닙니까? 그런데 그것 고민 없이 지금 수수료 계산을 이렇게 하고 다음에 그 현금화 하는 것, 현금화 하는 것에 있어서도 처음에 이 가맹점들한테 홍보를 안 하고 부과를 시키면서 문제가 되니까 바로 철회를 합니다.
그것도 주먹구구식이에요. 이게 지금 처음에 운영비는 고정형이기 때문에 이게 일반 우리 그 조폐공사를 통해서 하는 시스템보다 낫다라고 얘기를 하셨어요. 그런데 지금 부여군 운영비 1년에 얼마 들어가는지 혹시 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