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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이정수 의원 발언

269회 제3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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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도시재생이 말 그대로 그렇지 않습니까? 집을, 정부 지원하는 예산으로 있는 집을 수리하고 또 동네 주차장 또 작은 공원이나 이런 걸 좀 만들어서 주변 환경이 개선되는 것이에요. 그래서 다양한 업종 가게들이 들어오고 또 그래서 특색 있는 동네가 돼서 외부에서 이 동네 하면 “거기 아주 뜨는 동네라는데”, “정부에서 도시재생 예산으로 투입을 해가지고 동네가 좋아졌다는데” 이렇게 해서 사람들이 오는 거 아닙니까.

도시재생이라는 것은 본 위원은 그렇게 좀 알고 있어요. 또 시작할 때 다른 타지역의 그걸 보더라도 이것이 바로 도시재생이구나. 있는 걸 갖다가 재생시키는 건데 그냥 공적인 어떠한 공공시설만 집어넣고 이용자는 별로 없고 예산은 그쪽으로만 다 투입되고.

그러면 이 도시재생의 정말 진정 있는 예산은 다 어디로 갔냐 이거예요. 본 위원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지금 이렇게 지금 유천동에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원으로 이렇게 창업지원센터, 공동작업소, 어울림북카페, 뭐 다목적홀 이렇게 공공시설이 크게 들어섰어요.

그 주변에는 아무것도 변한 게 없어요.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