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이제 이게 집중시기가 연말에 몰리고 예산 소진액도 그렇게 크지가 않고 그렇다면은 이게 그저 그냥 노조의 요구니까 들어준 거고 노조에서도 요구사항으로 반영을 해서 예산에 반영됐으니까 이제 거기가 다 역할이 끝이다, 집행부도 노조의 요구대로 예산을 반영했으니 거기가 끝이다 이제 이렇게 정도로 밖에 본 위원이 판단이 안 서요. 저희들 집행부나 의회에서 하는 역할이 어떤 숫자적으로 예산서에 예산액을 이렇게 담기 위해서 하는 일은 아니잖아요. 그 단, 1원이라도 이게 어떻게 효율적으로 쓰여야 되는가의 문제를 가지고 예산 심사도 진행을 하고 행정사무감사도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것을 빗대자면은 저희 많은 국민들 그 12월달에 말씀하시지요, 예산 삭감 될까봐 12월달에 얼어붙은 도로, 멀쩡한 도로 다 깨트려 가지고 콘크리트 재보수 한다고.
이게 똑같은 거예요. 그런데도 불구하고 노조에서는 또 독감 예방비나 확대 요구를 하고 있고. 그렇다면 이 노조에서 노조원들의 요구에 의원들, 그 노조원들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을 못 한 거고 집행부에서도 그 니즈를 수용을 했다 치면은 집행부 자체 내에서 계획을 수립할 때 이 직원들을 대상으로 해서 한 번 조사를 했었어야 되는 것 아니냐.
그리고 그 다음해에 예산을 담을 때에는 성과평가가 있었어야 되는데 기획실부터 해서 지난해부터 위원님들께서 그 성과지표에 대해서 여러 차례 지적을 했어요. 이게 그냥 단순하게 접종률로만 하니까 99% 뭐 이렇게 되니까 아이, 이것 효과 좋다 이렇게만 평가를 하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한 번 다시 재검토를 좀 해주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