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유은희 의원 발언
위원 예, 지난 일요일에 이분들이 한 100여 분 넘게 모이셔서 시위를 하셨거든요. 그리고 현장에도 가본 결과 20m 정도 되더라고요, 가장 가까운 곳은. 그래서 지하에서 이제 발파를 하게 되면 이분들이 이제 그 미세한 균열이 가든가 균열이 가든 뭐 어떠한 문제가 생겼을 때 그거를 어떻게 우리가 대기업을 상대로 해서 싸울 수 있겠느냐 그리고 증명해 낼 수 있는 길이 없다.
그리고 아이들도 많이 불안해하고 있고, 거기 이제 입주민 중에는 보면 어린아이들이 좀 많이 있긴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분들이 조금 토로하시는 게 뭐냐면 인허가를 하는 관청에서, 관에서 중재를 좀 이렇게 잘 하지 않고 미온적인 태도를 보인다, 그래서 답답하다, 그런 말씀들이 많으셨습니다. 그래서 입주민들의 재산권 또 보호와 안전 보호를 위해서 우리 관에서 신뢰받을 수 있도록 잘 대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