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유은희 의원 발언
위원 예, 제가 받은 자료에도 슬리퍼를 구입했다고 이렇게 이제 받았는데 매트로 하게 되면은 이제 2개밖에 구매를 할 수 없는 상황이거든요. 근데 이 슬리퍼만으로는 근본적으로 좀 해결이 어렵다 이렇게 전문가들도 공통적으로 지적하는 부분인데요. 타 지자체의 사례를 보면 진천군에는 지원, 4,800만 원을 지원을 해서 주민 만족도가 96% 정도 되고 광명시에는, 광명시에 보면 2013년도에 전국 지방정부 최초 설치로 층간소음갈등해소지원센터를 마련해서 스스로 주민들이 갈등을 해결하고 이에 해결을 돕도록 해서 4년 연속 민원이 발생하지 않았다고 줄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예산을 좀 확보하셔서 지금 하시는 일도 인원수도 적고 적으시겠지만 그래도 자체적으로 부서에서 자체 사업을 좀 더 하시고 이런 민원이 없어져야 우리 공동주택이 지금 많이 생기고 있는데 좀 관리, 예방, 갈등 관리 체계를 적극적으로 좀 마련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