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거기에 주차대수가 70대가 돼요? 안 되지요? 그 다음에 두 번째 문제 뭐냐, 그것을 일반 거기에서 주차관리를 하시는 분은 행사 대행사분들은 첫날만 그걸 쓰시는 걸로 교육을 받았대요, 개막식에만.
그런데 둘째날, 셋째날 그 주차증을 갖고 밀고 들어옵니다. 그러니까 일반인들하고 또 거기에서 주차 시비가 붙고요, 두 번째는 그 장소에 주차를 한 사람이 행사 관계자들도 또 행사 관계자 차량 주차비표를 받고 거기에다가 주차를 또 해요. 음식부스 운영하시는 분들 또 음식부스 운영하시는 분들도 관계자라고 해서 비표 받아 가지고 거기에다가 주차를 합니다.
거기에 주차대수 몇 대 정도 들어가시는지 알고 계시지요? 70대도 다 못 대요. 그걸 또 3일 내내 열어주다 보니까 그 가이드가 없다 보니까 현장에서 얽히고 설키고 소란이 되고 그 좁은 골목에서 차를 빼고 못 빼고 그것 때문에 또 엉켜서 사고 위험도 또 존재를 하고 이것도 제안을 드리는데 저는 뭐 저희들 뭐 VIP 의전이고 뭐고 농협하나로클럽 주차장에다가 다 주차를 하시고 그 행사 아치를 그 입구에다가 만들어놨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