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그 개막식에 참석하신 분들이 또 자기 문중이 나왔을 때 본인들 문중하고 같이 참여를 해서 어울릴 수도 있고 개막식을 굳이 그 첫날 해야 된다는 고정관념에서 좀 바꾸시고 문중퍼레이드 행사도 좀 이렇게 많은 분들이 함께 즐길 수 있고 어울릴 수 있게 그렇게 좀 바꿔주면은 의전이라는 게 꼭 그 틀에 박힌 대로 하지 마시고 아까 잠깐 언급된 김밥축제 같은 경우가 바가지요금하고 의전하고 개막식이 없어서 성공을 했대요. 그래서 다른 이제 좀 축제의 트렌드도 그렇고 이 소규모 축제에 개막식의 의전이라든가 개막식에 포커스를 맞추다 보니까 전체 틀이 흐트러지는 경우가 많거든요. 그러니까 효문화뿌리축제도 그 방향성에서 한 번 고민을 하시면 좀 더 이 저희들 메인 프로그램에 대한 그 관람객들의 반응이라든가 또 축제의 성과가 좀 풍성해지지 않을까 그 부분을 한 번 고민해 주시고 저희들 그 주차 VIP주차증 있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