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유은희 의원 발언
위원 그 루시엘아파트 지금 공사 올라가고 있는데요. 공사하고 있는데 하늘채 1차·2차 아파트 그분들이 간담회를 했어요, 지난 일요일에. 그래서 제가 다녀왔는데 그때 그분들이 하시는 말씀이 이제 비산먼지에 대해서 시간도 안 지키고, 공사 시간도 안 지키고 그런 것에 대해서 민원을 넣었다고 말씀을 하셨어요.
그런데 이제 관에서는 어떻게 얘기하냐면, 나가보겠습니다 하고 나왔는데 어쨌든 이분들은 매일 거기서 사시니까 계속 비산먼지에 대한 그 피해를 입으실 것 아니에요. 그런데 그런 어떠한 조치가 이제 없는 것 같다라고 체감을 할 수 없는 거예요, 이분들은. 그래서 이러이러한, 이렇게 지키지 않았을 때 이러이러한 것들이 있지 않느냐라고 말했을 때도 구청에서는 아무것도 할 수 있는 게 없다라고 그렇게 말씀을 하셨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이분이, 이분이 말씀하시기로는 본인도 찾아보고 이렇게 해서 이런 관련 법률들이 있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 물론 이제 적발이 됐을 때 과태료나 이런 것을 부과하시겠지만 대응을 하실 때 좀 친절하고, 물론 하시는 일 바쁘시고 힘드시겠지만 그 사시는 분들도 우리 애민정신으로 잘 좀 대응을 해 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관을 믿지 못하면 어떻게 주민들이 편안하게 살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