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육상래 의원 발언
위원 이게 지금 보면 면적이 200평도 아니고 634㎡면은 한 190평 정도 이렇게 되는 걸로 보이는데 이 땅이 사각, 정사각형이나 직사각형 같으면은 주차장 면수가 좀 나올 테지마는 이렇게 토지가 삼각형으로 된 토지에서 과연 이게 우리가 예산을 투입한 만큼의 효과가 있을지는 의문이거든요, 사실은 이 땅의 토지 형상을 지금 볼 때는. 그래서 왜 이런 위치를 선정을 했는지는 뭐 과정은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다음부터는 토지 위치를 선정을 할 때 토지가 제대로 정사각형인지 직사각형인지 또 주출입구가 과연 원활할지, 여기가 지금 6차선 대로가 되고 여기다가 또 트램이 2차선 지나가 버리면은 차로가 확 줄어드는 위치거든요. 그랬을 때 이 뒤쪽으로는 지금 뒷면 도로쪽은 이면도로가 없기 때문에 이면도로쪽에서는 주차가 진입을 못 하고 이 인도로 그냥 지금 35m 대로 인도로 진출입을 해야 되는데 과연 이게 주차장으로서 과연 위치가 맞는 건지 이런 것은 좀 사전에 검토가 충분히, 충분히 했어야 될 필요성이 있지 않나 이런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앞으로는 이 주차장 위치를 선정을 할 때 첫째는 진출입로가 원활한지 아니면 토지의 형상이 제대로 반듯한 땅인지 대수가 제대로 나올 수 있는 땅인지 이런 것 좀 검토를 해서 좀 위치 선정을 해주시기를 당부를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