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이정수 의원 발언
위원 이것은 결국은 내년으로 넘어가는데 본 위원이 볼 때는 정치적인 시점과 내내 정치적인 시점이면 내년 지방선거예요, 정치적인 시점과 예산 집행이 이렇게 충돌을 할 수가 있어요, 충돌을. 그것은 누가 생각해도 그렇지 않습니까? 누가 생각해도?
자, 연말에 목적예비비를 재해·재난목적예비비를 증액을 시켰다, 누가 생각해도 이 생각을 어떻게 하겠습니까? 이게? 그러면은 작년 결산 이제 금액 이제 잉여금을 우리가 2차, 3차 이제 추경 때 좀 예산 편성을 해서 주민들이 행정의 서비스도 받고 또 기반시설도 좀 더 튼튼해지고 여기 대전 중구가 좀 발전할 수 있는 이런 예비비가 계기가 되어야 되는데 한 번도 그렇게 한 적이 없어요.
자, 이것을 어떻게 해석을 해야 됩니까? 이것을? 그래서 이제 좀 더 자세한 얘기는 내년도 예산 다룰 때 본 위원이 또 이제 하겠지마는 이렇게 타당성 문제와 재정 건전성 우려가 되는 이런 예산을 편성하는 것은 정말 잘못된 것이다, 이것은.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을 해요. 예, 아까 이제 충분히 이제 실장님께서 답변을 하고 했으니까 뭐 거기에 대한 답변은 듣지 않겠습니다, 답변은 듣지 않고. 정리추경 때 이렇게 60억을 넘게 예비비에 지금 재해·재난목적예비비에 이렇게 담는 것은 정말 잘못된 것이에요.
자, 이상 질의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