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육상래 의원 발언
위원 그게 벌써 돈이 얼마입니까? 남의 건물 임차해서 사무기기 다시 들이고 1년에 지금 본 위원이 담당과장님 와서 예산 설명을 할 때 물어보니까 저쪽에 보건소 건물이 1년에 운영비가 건물 전체 관리비라든가 모든 운영비가 한 4~5억씩 들어간다고 하더라고요. 그럼 그 건물 8층이나 되는, 7~8층 되는 건물을 임차해서 우리가 관리를 하게 되면은 관리 운영비 또 몇 억씩 들어갈 것 아닙니까?
그러다 보면 몇 년 지나면 또 시설 낡아지면 또 바꿔야 될 테고 그럼 1년에 그 돈이 몇십억씩, 몇십억이 사장되는데 예를 들어 10년 동안 썼다, 한 본 위원의 판단하기로는 한 100억 정도는 10년 사용하면 한 100억은 없어질 것 같은데 왜 그런 돈을 없앱니까? 돈을 적립을 제대로 100억씩이라도 적립을 해서 몇 년 계획을 세워서 우리 청사를 별도로 신축을 한다든가 아니면 이 건물 여기를 상업지역이니까 이걸 팔고 지금 세무서 같은 자리 지금 다 이사 갔지 않습니까? 그것 부지가 얼마나 좋아요, 그런 부지가 2개 합하면은.
그런 땅을 매입을 해서 신축을 해도 되는 것 아니에요? 이 땅을 팔고서? 그런 계획을 세워야지 어떻게 기금도 첫 해에만 100억을 딸랑 넣어놓고 지금까지 왜 적립을 안 합니까?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