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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270회 제4행정자치위원회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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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그게 그냥 말만 바꾸는 거지 그리고 지금 온마을축제에 분명히 말씀을 드리는데 직원들 이것 할 때마다 개입해서 발 동동 구르고 다니고 예산 부족하니까 그 찬조 받으러 다니시고 그렇게 하잖아요. 이것도 똑같이 말씀을 드리는데 온전히 그 축제추진위원회에서 해서 동으로 안착시킬려면은 이 1억 예산 중에서 신청하는 동 냉정하게 평가하셔서 예산을 주세요, 다 소진하지 마시고. 그리고 직원들 철저하게 배제하게 하고 축제 추진하는 것도 이게 동의 축제가 되어야 되는데 주최는 축제추진, 동 축제추진위원회인데 주민 참여율 떨어지고 하는지도 모르고 그리고 동의 정체성도 하나도 드러나지도 않고 축제추진위원회 이런 것 주민자치의 실현을 하실려고 하고 그게 지향점이라고 하시면은 축제추진위원회를 50명, 60명으로 구성해서 같이 회의하고 거기 있는 분들이 같이 프로그램 참여해서 만들고, 만들어 가고 그런 식으로 방향을 잡아서 조금 개선을 하려고 해야 되지 이름만 바꿔서 이렇게 하고 태평1동이랑 대사동 2,500만 원씩 받았다고 하면은 내년에 타 동에서 추진할 때는 다 주민 지금 참여예산으로 다 올려서 2,500만 원씩 이 예산 받아가실려고 하지 누가 이 온마을축제에서 1,200만 원 받을려고 생각을 하시겠어요.

그 부분도 고민을 해주셔야 되는 것 아니에요? 국장님? 이것은 제가 볼 때 이게 어떻게 해서 주민참여예산위원회에서 이 마을축제 예산이 분명히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예산을 선정을 해서 통과를 시켰는지를 모르겠지만 이런 부분이 지금 좀 잘못된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102페이지에 우리 아픈 아이 병원 동행 서비스가 있어요. 설명자료 102페이지에 기금으로 사업하는 사업인데 이것은 지금 어떻게 하시겠다는 거지요?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