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그 참 답답한 게 이 문제를 예결위에서 한 번 부결이 된 적이 있지요? 그때 본 위원이 지적사항으로 드린 게 2021년도 주민참여예산으로 해가지고 유천2동에 21곳에 80대를 설치를 했단 말이에요. 이 통계는 계속 안 들어와요.
그럼 여기에 이 보이는소화기는 중구 것 아니고 다른 구 거예요? 주민참여예산의 문제점을 매번 지적드리는 게 뭐냐하면은 이게 딱 설치하면 끝이에요. 관리주체가 없어요.
동은 동대로 관리를 안 해요, 자기들 게 아니니까. 관련 실·과에서는 우리가 설치한 것 아니니까 그냥 내팽개쳐요. 지금 이게 딱 그대로 걸린 거예요.
유천2동에 2022년에 보도자료까지 냈어요. 그리고 이 부분을 분명히 의회에서 지적을 드렸단 말이지요. 이것 관리를 어떻게 하고 있느냐, 주민들 의견을 들어보고 보이는소화기를 확대를 하든지 하자 이렇게 말씀을 드렸거든요.
이게 지주식이냐 아니면은 그 가로등이나 전봇대에다가 묶어놓는 식이냐, 어떤 게 더 주민들한테 호응이 있느냐, 왜 지주식으로 할 때는 그 집주인들이나 그 사람들, 또 담벼락에 설치할 때는 그 소유주들한테 동의를 얻어야 되는데 그게 쉽지 않으니 어떤 게 더 현명한 것이냐, 여기가 복합으로 돼 있다 하니 검토를 한 번 해달라, 그렇게 했는데 지금 4년이 지나고 5년이 지났는데도 불구하고 지금 통계자료를 지금 발표를 하는 게 이렇게 발표를 하면은 이게 무슨 소용이 있어요. 이 그 비상소화장치도 이렇게 설치해 놓고 이것 관리를 누가 할 거예요? 재난안전과에서 이 소화장치는 계속 관리하실 거예요?
관리주체가? 아니면 공원녹지과예요 아니면 도시계획과예요 아니면 마을주민들 손에 그냥 맡길 거예요 아니면 소방청에 넘길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