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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육상래 의원 발언

270회 제4행정자치위원회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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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이게 단체장하고 같이 가는 거면은 실질적으로 누가 보더라도 단체장 비위 맞추기밖에 신경을 더 쓸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단체장이 차라리 빠지고 실무자들끼리 전문직들이 뭐 그 부분의 핵심 예를 들어서 뭐 그쪽에 자원봉사라든가 아니면은 그쪽에 특별한 뭐 그 지역의 특성이 있는 행사가 있다거나 이런 것을 전문적으로 가서 견학을 하고 벤치마킹을 하려고 전문직들이 그 가는 것은 이해가 가는데 단체장하고 매번 이렇게 단체장하고 1박2일을 갈 시에는 결국은 단체장 비위 맞추기 더 되겠습니까? 누가 보더라도?

누가 보더라도 단체장하고 같이 가는데 어떻게 직원들이 마음대로 행동하고 그 단체장 비위 맞추기 그 말 한 마디, 행동 하나 하나가 다 단체장 위주로 끌려갈 수밖에 없는 것 아니겠어요? 이게? 누가 보더라도 그렇지 않습니까?

실제로 우리 혁신지구 같은 데 가서 그런 것을 전문적으로 벤치마킹을 하려면은 제대로 된 팀을 딱 정예화를 시켜서 몇 명씩 이렇게 간다는 것은 모르지만 30명씩 버스 한 대씩 대절하고 간다, 출발에서부터 끝날 때까지 결국은 단체장 위주로 움직일 수밖에 더 있습니까?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