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윤양수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이 사업에 대해서 축소하고 있는 거에 대해서 매우 안타깝게 생각하고 본 위원은 굉장히 심히 유감스럽게 생각을 합니다. 특별히 본 위원이 지적하는 것처럼 셉테드 사업이 정말 범죄 예방을 위해서 매우 중요한 사업이라고 판단한다면 이렇게 그냥 시에서 내려오지 않아서 어쩔 수 없이 이렇게 한다라고 할 수 없을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왜냐하면 지금 이 중구가 안고 있는 모든 여건들을 더 감안해서 안전망을 구축해 주는 것이 우리 구청에서 해야 할 일이지 않겠느냐.
특별히 2024년도에 2억 원이었던 예산이 2026년도에는 6,000만 원으로 이제 감액이 됐어요. 2년 만에 70%가 감액이 됐다는 거예요. 늘리지는 못할지라도 감액된 이유를 그냥 시에서 매칭으로 해야 할 사업인데 내려오지 않아서 우리는 그거만큼만 했다.
그러면 쉽게 말하면 3,000만 원만 내려왔다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