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지난해에도, 올해에도 행사 할 때 가보니까 현수기가 붙어 있는데 미술축제 현수기는 하나도 없고 무슨 세일페스타 그 세일행사 그 현수기가 붙어 있어요, 거리에. 그러니까 그 거리에서 그 행사를 하는지 인지를 못 해요. 첫 번째는 이 공간에 대한 문제를 고민을 하셔서 차도 엉켜 있고 그 현수기는 또 엉뚱한 게 붙어있고 화랑은 흩어져 있는데 어디에서 뭘 하고 있는지 전혀 찾아다닐 수도 없고, 두 번째는 이게 공공 이 전문 미술축제가 아니잖아요, 아트페어 개념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이 갤러리에서 하시는 전시작품이나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너무 이 순수미술쪽에 치우치다 보니까 갤리리에 들어가서 이 일반사람들이 그런 걸 접할 기회가 별로 없음에도 불구하고 너무 어렵다라는 거지요.
그러면 호응도가 떨어지는 거거든요. 차량 통행을 막고 한 번 상인회랑도 문화 그 예술의거리 그 위원회나 상인회하고도 협의를 좀 하셔야 될 것 같아요, 이 기간 동안 이 행사를 추진을 하실려면은. 그래서 이게 이제 확장하는 게 맞느냐라는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 본 위원이 좀 의구심이 들어요.
그런 부분에 대해서 고민이 있으신 건지 그 부분도 좀 한 번 챙겨봐 주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