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육상래 의원 발언
위원 여러 사람이 출입하는 지역이 아닌 한적한 데를 선택을 해야 될 것 같고 그리고 이제 공무원들이 정신건강 문제를 대응을 할 때는 이제 기술 적용이라는 그 자체보다는 사실 위험군 발굴이라든가 전문상담 연계라든가 지속적인 관리를 하는 구조를 이제 강화를 하고 단순한 이제 이런 AI 도입보다는 기존 제도의, 제도의 단점을 이제 보완하는 방식이 더 효과적이지 않은가 이런 생각을 할 수밖에 없고요 그리고 이제 AI 기반이 실제 직원들한테 정신건강에 도움이 될까라는 의문점을 또 가질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이런, 그래서 기존의 이제 상담체계를 좀 더 강화하고 직원들의 이제 스트레스 진단을 지금 어떤 방식으로 정밀하게 받을 수 있을 것인가 이런 것을 좀, 좀 더 깊이 있게 좀 생각을 해서 지원 체계를 좀 강화하는 쪽으로 생각을 할 필요성이 있을 것 같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