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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김석환 의원 발언

270회 제6행정자치위원회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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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라는 부분이 저희들 뭐 이 중구를 이야기를 할 때 효문화중심도시도 이야기를 하고 3대가 어울리는 도시도 이야기를 하고 표현들을 많이 합니다. 그런데 26년도 제가 예산안을 봤어요. 저희 상임위 것은 아니지만 자, 특교세도 경로당 신축으로 내려오고, 그린리모델링도 경로당 5개 지원으로 내려오고, 아파트 경로당 6개 매입한다고 하고, 기능보강사업 주고, 그 다음에 또 노인문화공간 조성한다고 또 그 지역소멸기금으로 또 돌려서 하고, 노인복지관 짓고 있고 이게 물론 그 사업들도 필요한 사업이에요, 지역에.

하지만 지금 이게 보시다시피 청년·아이들 관련된 예산, 학생들 관련된 예산도 올해 딱 그것 1년 1억짜리 이제서야 1억짜리 하나 선 거예요. 이런 이 불균형에 대해서 담당 이 청년정책을 하고 계시는 국장님 생각이 어떠신지가 궁금해요? 아니 시책 발굴을 하고 정책 발굴을 하고 벤치마킹을 하고 정책제안전을 하고 주니어보드를 하고 해서 신규 공무원들이 정책 발굴을 하고 정책자문단이 정책 자료를 내놓고 역량 강화 교육을 숱하게 하는데 어떻게 그 수많은 그 교육 과정과 학습을 통해서 얻어지는 청년정책이 하나도 안 나오는지 이해를 못 하겠어요, 2년 동안.

지난해에도 마찬가지고요. 그래서 일자리경제과에서 너무 이 중구 지역사랑상품권에 매몰되셔 가지고 다른 일을 안 하시는 건지 자, 그 의구심이 들고 그 부분에 대해서는 한 번 전향적으로 고민을 하셔야 될 것 같다라는 부분을 말씀을 드리겠어요. 저희들이 신규 대단위 아파트 단지들도 많이 들어오고 그러면서 이제 학교 학생수도 많이 늘어나고 거기에 따라서 이제 안전문제라든가 그 지역에 인프라가 돼 있어야 그분들이 여기를 떠나지 않고 눌러앉아 있을 수 있거든요.

그래서 이제 그 부분에 대해서 정말 세심하게 좀 살펴주시고 이 지역사랑상품권 중구사랑상품권 관련돼서 제가 질의를 좀 드리겠습니다. 뭐 최초에 2억 8,000을 저희들한테 설명을 주셨어요.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