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이정수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곰곰이 한번 생각해 봤어요. 혐오와 이제 비방이 담긴 현수막은 본 위원도 정말 바람직 않다고 생각을 해요, 생각을 해요. 본 위원이 언젠가 한 번 목동 동사무소 옆에 그 아파트 분쟁이 일어났을 때 그 아파트에서 목동 그 동사무소 그 주위를 전부 다 빨간 글씨를 다 붙여 놨었어요.
이게 뭐 내용 덕에, 내용을 보면은 지금 내용이 지금 이런 내용을 써 붙여 놨을까 이렇게 이제 그런 정도로 써 붙여 놔서 본 위원이 건축과에다가 얘기를 했어요, 이거 떼야 된다. 아이들, 그 초등학교 아이들이 거길 다니는데 어떻겠습니까. 그래서, 그래도 재빨리 우리 건축과에서 제거를 다 했어요.
그리고 그 붙인 아파트 관계자들한테 제가 충분히 설명을 드렸어요. 이거 이러면 안 된다. 이런 게 있으면 제기를 해서 지역구 의원과 그 어떤 분쟁된 거기하고 좀 서로 대화를 나눠서 이렇게 처리를 해야지 이게 뭐냐고 그랬더니만 이해하고 했습니다.
이게 내용이 바람직하지 않다는 이유로, 정치적 표현이죠, 행정이 정치적 표현을 판단하고 제거할 권한을 가져서는 본 위원은 안 된다고 이렇게 생각을 하거든요. 정치적 판단을, 표현을 판단하고 제거를 할 권한을 가져서는 안 된다는 이유는 이게 법적으로 그 내역이 어떻게 되는 그 판단을 좀 받으시고 해야 될 거 아닌가요?